결-겹쳐진 감각   Grain-Layered Senses

전시 소개

일곱 개의 결이 모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홀로 쌓아온 감각과 태도의 흔적들, 일곱 작가가 통과해온 시간의 단면을 살펴봅니다. 서로 다른 질감으로 축적된 작업들이 하나의 공간 위에 겹쳐지면서, 지금의 그들을 만든 원형의 감각들이 드러납니다. 완성된 정체성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과정 중의 결들. 그 결이 겹쳐지는 자리에서, 관람객은 각 작가의 출발점과 지금 사이의 거리를 가늠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온라인 전시에서는 서울대학교 마카조아 신진작가상 수상 이전의 작품들을, 오프라인 전시에서는 수상 이후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두 전시를 함께 보실 때, 하나의 결이 어떻게 다른 결로 이어지는지도 가늠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총감독 Artistic Director 신하순 SHIN Hasoon** 큐레이팅 Curator 소미정 SOH Meejung** 참여 작가 김종규 KIM Jongkyu 소미정 SOH Meejung 양수연 YANG Sueyon 윤이랑 YOON Irang 정성윤 JUNG Sungyoon 정재원 JUNG Jaewon 한효니 HAN Hyoni** [온라인 전시] 믐(https://meum.me/home) MEUM 26.10.11 10.18 인터랙티브 전시. Interactive Exhibition 26.10.19 27.10.19 아카이브. The Archive** [오프라인 전시] 한벽원미술관(서울특별시 종로구 팔판동 삼청로 83) Hanbyeokwon Museum of Art 26.10.13. 10. 18.****10:00-18:00 오프닝 Opening 26.10.13 16:00 주최, 주관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울대학교 조형연구소**Organized by College of Fine Arts & Visual Arts Institute, Seoul National University 후원 | ㈜마카조아** Supported by MAKAZOA Co., Ltd.

주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울대학교 조형연구소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Fine Arts, Seoul National University Visual Arts Institute
전시 시작
전시 종료
카탈로그 작품
35점
전시 유형
온라인 전시
결-겹쳐진 감각   Grain-Layered Senses 대표 이미지

공개 카탈로그 작품 일부

  • 양수연, <Trauermarsch. In gemessenem Schritt 2>
  • 양수연, <Trauermarsch. In gemessenem Schritt>
  • 양수연, <차고 기우는>
  • 양수연, <Liminal Space 3>
  • 한효니, <Joy of Life 1>
  • 한효니, <Desire Island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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